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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Hobby/Windows mobile

Windows mobile program 개발 환경 구축

by lovey25 2009. 1. 4.
 이 프로젝트의 제목을 구지 표현하자면 "Custom Soft Input Panel (SIP) for Pocket PC"  정도가 되지 않을까요?!  (음... 거창하군..)

순전히 이지한글을 계속 쓰고 싶다는 생각으로 단순 무식하게 발을 들여놓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은 저에게 처음부터 첩첩산이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심지어, 이름조차 생소한 것들이라 기본적인 배경은 알아야 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Windows mobile, Windows CE, PPC, PalmPC, SmartPhone 도데체 이게 뭔지... 웹서핑을 하다보면 어렵지 않게 만나게 되는 단어들인데 누구는 이렇게 누구는 저렇게 사용하고 있어서 "이거 나랑 관련있는거 맞아?!"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그러던 중 아주 명쾌한 답을 발견했습니다. ^^


그림에서 보시듯 그동안 저를 괴롭히던 수많은 것들은 한마디로 다~ Windows CE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쓰는 SPH-M4655에 깔려있는 Windows Mobile 6.0은 Windows CE기반의 Smartphone용 플랫폼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군요.

Windows Mobile 5.0

 Windows Mobile 6.0

 Pocket PC

 Classic

 Pocket PC Phone Edition

 Professional

 Smartphone

 Standard


 그리고 Windows mobile은 위와 같이 3가지의 플랫폼으로 나누어지고 6.0에서는 기존에 사용되던 플랫폼명을 Classic, Professional, Standard로 각각 변경했습니다.

이제 Windows Mobile이 어떤놈인지 알았으니 개발툴을 정해야 겠군요.


Visual Studio!! 정말 익숙한 이름입니다. 위에 정리된 바에 따르면 Windows Mobile 6.0용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Visual Studio 2005이상이 필요합니다. 저는 Visual Studio 2008을 선택했습니다. 2005보다는 2008이 왠지 듬직하게 느껴져서입니다. 여타 장단점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단순무식한 선택!!

 지금까지 C/C++등의 프로그래밍을 배울때는 이 프로그램하나로 만사 OK였지만 역시 제가 선택한 길은 진흙탕인거 같습니다. 그 외에도 필요한게 많군요. 선택한 개발 플랫폼에 맞는 SDK(Sotfware Development Kit)라고 부르는 놈이 또 필요합니다. 여기에는 각 플랫폼 개발에 필요한 헤더파일과 라이브러리 파일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ActiveSync4.5 역시 필수입니다. PDA사용하시는 분들에게 필수 아이템이기 때문에 Pass!!
 SDK는 역시 제 핸드폰과 같이 Windows Mobile 6.0 SDK를 선택했습니다. 아!! 그리고 SDK를 설치하게 되면 작성한 프로그램을 컴퓨터상에서 확인해 볼수 있는 애뮬레이터가 같이 설치되는데요. 여기에 아쉽게도 한글 WM6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Windows mobile6 한글버젼의 이미지파일도 다운받아 설치했습니다.

 여기까지 이지한글을 구현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준비는 끝난듯 합니다. 포로그래밍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이 없이 도전하는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공부를 하다보면 더 필요한것들이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상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사용할 제 컴퓨터 환경과 설치한 프로그램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Windows XP Tablet edition + SP3
 - Visual Studio 2008

참고자료 : www.devp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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